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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간의 흐름에 따른 디테일한 변화

2000년 이후 미용성형시장이 커지면서 점점 더 복잡한 수술들이 등장하게 되었고, 미숙한 실력의 수술결과로 고통 받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성형수술 후 재수술은 조직이 안정화 되는 6개월에서 1년까지 기다리는 것이 원칙으로 되어있으나, 현대사회에서 망가진 외모로 오랜 시간 사회생활을 못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

로코코 에서는 이런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염증 없이 모양의 이상만 있는 경우 시기에 관계없이 즉시 교정을 하며, 염증이 있는 경우 보형물 제거 후 3주간의 집중치료로 조직을 안정화 시키고 상태에 따라 자가조직이나 보형물을 이용 하여 급속교정 함으로써 사회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사람의 코끝은 고정된 것처럼 보이지만 제법 많은 움직임이 있는 부위입니다.

사람에 따라 그 움직임의 정도에 차이가 있으며,

대게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코끝은 조금씩 쳐지는 형태가 됩니다.

아기들은 들창코를 가지고 있으며, 노인의 코는 대게 쳐진 형태를 보입니다.

코수술 후 이러한 코끝 움직임 때문에 장기간 시간이 흐르면 어느 정도 모양의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그 변화의 정도는 수술재료, 수술 방법, 환자 코끝의 움직임 정도 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평생을 수술 한번으로 살수도 있고,

세월이 지나면서 이전 수술했던 코끝이 조금씩 쳐지거나 이식했던 연골 등이 비쳐서 교정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011.12.08 코재수술 - 들린코교정 + 비공내리기 안녕하세요. 마이로코코 김상호원장입니다. 자가늑연골 이용한 들린코 교정과 동시에 비공내리기 시술로 콧구멍을 가려주었습니다.

코성형 코성형칼럼 로코코성형외과

수술전 사진에서 콧대가 매우 좁아져서 보형물이 티가나고, 코끝에 실리콘보형물이 비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면에서 구축현상으로 코가 들려올라가면서 콧구멍속이 훤히 보입니다. 좋지 않은 관상입니다. 콧대폭을 교정해서 보형물 티가 나지 않게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만들고, 들린 코끝을 내려주면서 비공내리기 시술로 콧구멍을 가려주었습니다.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의 코모양으로의 변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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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에서도 수술 전 코가 들려 불안정한 느낌이었으나, 수술 후 편안한 인상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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