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걱정을 엄청 많이 하다가 광대 폭보다 45도 광대가 나온편이라 수술을 결심하게 되었네요
사실..45도도 그렇지만 볼살이라고 하셨을때는 살짝 하지 말까라고도 생각했지만 ㅋ
아침을 먹고 가서 11시 반정도에 수술을 해서 깨어나서 좀 토할거 같은 기분을 제외하고는 아프거나 그런건 없었던것 같아요
오늘 3일째인데 전 멍이 좀 많이 들었고요 멍이 잘드는 체질인지..ㅠㅠ
냉찜질 열심히 하고 있고요 내일부터는 멍든부분을 온찜질도 좀 해야 겠네요
얼굴은 3일째라 그런지 좀 부은편이고요
그래도 기대감을 갖고 기다리고 있어요 5일이 지난후부터는 점차 붓기가 쑥쑥 빠질거라는 다른 분들의 말씀을 믿고 있어요
원장님 볼 쳐짐 정말 안 오겠죠? 전 드라마틱한 변화보다 약간 들어가고 볼처짐이 없게 해달라고 햇거든요
그부분을 걱정 많이 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듯 싶어요
제가 한두달에 한번씩 후기 올릴게요 ㅋㅋ
참 잠결에 냉찜질하다가 식염수 꽁꽁 얼린 주머니로 광대를 좀 맞았는데 ㅠㅠ 이상해지진 않겠죠?
토욜에 뵙겠습니당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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