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년 7월 **일, 그러니까 전회사 사직한 다음날이져..아침에 수술한 이후, 거의 2달째 되어가는군요.

나이가 좀 들어가면서 볼이 점점더 꺼져만가고, 부모의 유전형질이 그대로 발현... 형제들 중에서도 가장 심하게 나왔었던 것 같습니다. 로코로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고서는 그냥 꽂혔져..ㅋ..의사오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수술 결심을 했었습니다.

수술이후에 원장님께서 우려하신것과는 다르게, 멍도 별로 들지 않았고, 것도 2주 이후에는 다 사라졌습니다.

10년전에 뵜던 분들중에서는 왜 이렇게 이뻐졌냐는 분도 계시고,새로운 직장에서는 제가 나이가 있는 편이고, 이뿐 처녀들이 이미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님이 오셨다고 해주어서, 므흣.....

원장선생님도 말씀주셨다시피, 제얼굴의 광대가 아주 없어지진 않았고 지금도 나온 편이긴 합니다만, 예전보다는 전체적으로 얼굴크기가 작아지고, 45도광대의 각도가 매우 부드러워지고, 옆광대는 거의 없어지다시피 한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광대에 대해 속상해하는 마음이 대폭 줄어들어, 자신감과 자존감~~마저 상승..한다는 것이져...

세상에 더 어려운 사람도 많은데,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가 싶기도 했지만서두...긴인생 사는데 본인의 콤플렉스를 적당한 수준에서 줄어들게 하는것도 저는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느낀 점이 있다면, 수술이후 시간이 된다면 뼈부분을 마사지를 같이 해주면 매우 좋을것도 같습니다. 업종이 업종인지라..이에 대해 어떤 논문이 있다면 한번 보고싶은 생각도 있습니다만..ㅋ.ㅋ.

여하튼 원장님, 그리고 성형외과식구분들 감사드리고요..1달째 찾아뵙지는 못했지만...홧팅입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찾아뵐수 있기를 ~~~~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김상호 원장에게 직접 상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