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4일 9시30분에 수술받은 남자입니다.
타병원과 로코코를 선택하기 전까지 정말 많은 갈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타병원의 무조건적
인 고정에 대한 주장과 로코코 후기와 타카페 간간이 올라오는 글이 아닌 댓글을 통해 로코
코를 결정하고 수술하게 되었네요.
제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이라 ㅠ 성형외과에 방문하는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ㅠ
이러한 성격 때문에 산책하러 가기전에 2일차때 매직스펀지를 때어 냈습니다.
그리고 4일차때 실밥을 풀고 다시 매직스펀지를 붙쳐 주셨는데... 5일차때 ktx를타고 집으
로 가야하기 때문에 때어버렸네요ㅠㅠ하지만 지금 7일차인데 붓기가 정말 별로 없습니다.
완전 만족하고 있구요. 옆광대는 진짜 완전 살아져버렸고 가장 불만이였던 비대칭
도 엄청나게 개선되었습니다.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어머니께서도 저 잘되신거
보고 경과보러갈 때 같이 가자고 하시는데 ㅋㅋ50대이신데 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웃을때 많이 불편한데 ㅠㅠ제가 시른 잘웃는편이라 아는 사람을 만나고 할때
안웃고 그러면 왠지 의심 받을꺼같은데 ㅠㅠㅠ 지금 상태에서 웃는게 광대효과에 문제가
될지? 그리고 웃는 연습을 해도 되는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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