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월5일 아침 10시 30분 예약환자입니다^^

우연치 않게 인터넷 후기들을 보면서 로코코를 알게 되었고

경상도쪽이라 서울까지 한번에 가기도 힘들었고

바로 전화를 했죠~

저는 직접 가서 상담한번 안받아봤지만

카카오톡으로 사진 전송하고 바로 예약날짜 까지

한번에 잡았습니다(직장인이지라 시간여유가 없었어요 ㅠ)

인터넷 후기들 미친듯이 스캔하고 ㅎ 외울정도 였지요 ㅎ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아침에 ktx에 몸을 싣고 모자와

머리방울 등 섬세하게 준비물 나름 계획적으로 챙겨갔습니다^^

김상호 원장님 와우~ 후기글 처럼 매우 동안이시고 친절하셨음!

홈페이지에는 메탈 안경쓰셨던데 갈색뿔테 너무 잘 어울리세요^^

홍홍홍~

제 광대는 크게 튀어나온 광대가 아니라 뼈대 자체가

작다고 말씀해주셨구요 관자놀이 부분이 꺼져있어서 더 도들아져 보이는 케이스라고 하셨습니다 ㅎ 뭐 어찌되었던 최대한 들어갈수 있게 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번의 믿음과 신뢰 ㅎㅎ)

수술대에 올라 마취하는 과정중 매우 무서웠으나

배고픔이 무서움을 정복하는 순간! (전날부터 계속 공복이라ㅠㅠ수술대에서도 마취하기전까지 꼬르륵 소리가 ㅠㅠ ㅎㅎ)

숫자몇번 세고 나니 어느덧 회복실 ㅎㅎ약간은 어지러웠지만

집에 또 기차 타고 가야한다는 생각에 한 15분정도도 누워있지 않았어요 ㅎㅎ 어지러운건 저는 없었고요 ㅎ오히려 간호사 언니들이 괜찮냐며 더 걱정해주었다며,,ㅎㅎ 당장 얼굴 상태가 매우 궁금했었거든요 ㅎ 사실 아예 안부엇다면 거짓말이지만 ㅋ 약간 눈주변부쪽이 통통 부은정도지 ㅎ 아무도 광대 수술한지는 모를꺼예요

여러 설명듣고 볼 양쪽에 접착제 같은 스티커 ㅎ 붙이고 모자 쓰고 마스크하고 중 무장을 하고 설명듣고 원장님 뵙고 나왔습니다

지방쪽이고 일을 해서 ㅎ 정형외과에서 7일후 핀 제거할 예정이고요 약은 10일치 꼬박 챙겨서 먹을꺼예요 ㅎ

지금은 15분 옆광대 하고난 2틀째입니다 남자친구 만나러 가야해서어쩔수 없이 48시간 지난 지금 양옆에 스티커 떼버렸어요 ㅠㅠ

붓기는 관자부분 쪽에 아직 남아있지만 머리카락으로 가렸는데

광대가 어디갔어요?ㅎㅎㅎㅎ 붓기때문에 아직 그렇게 많이

축소된지 모르지만 아직 2틀이잖아요 ㅎㅎㅎ 만족합니다 ㅎㅎ

눈옆에는 저는 약간 피멍이 들었지만 화장으로 커버 가능할

정도구요 ㅎ 엄마랑 아빠는 얼굴에 레이저 치료했다고 하니

모르시던걸요 ㅎㅎㅎㅎㅎ 요즘 레이저 치료 어떻게 했길래 얼굴에

접착스티커를 붙이냐며 ㅎㅎㅎㅎㅎㅎㅎ 아무튼 빨리 붓기 빠져서 경과보러가겠습니다 참~ 그리고 김서영(??)팀장님 맞으신가요 ㅎ

제가 거의 카톡으로 미친듯이 상담했던거 같은데 ㅎ 항상

친절하게 답변 즉시 잘 해주셔서 무한감동 ㅠㅠㅠ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무궁한 발전이 있는 로코코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3주뒤에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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