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날 수술받았으니 3주 하고 몇일지났어요

처음 상담받았을 때 저 또한 큰 효과는 없을거라고 하셨어요

들어갈 공간은 있으나, 효과는 미비 .. ㅠ.ㅠ

그래서 그날은 상담만받고 집으로 돌아갔죠

근데 결국 2주정도만에 재상담받고 수술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찮아요.. 아주 조금이라도 들어갔으면 하는 마음.. ㅋㅋ

우선 수술당일은 첫수술이여서 9시전에 도착했구요

수술하고 나올때가 11시 조금넘었던거 같아요

수술과정이야 많은분들이 작성해주셨으니까 생략할게요

회복기간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용

전 토요일에 수술하고 월요일부터 출근했구요

얼굴에 붙혀주신 테이프는 수요일인 4일차에 땠어요

7일 꼭 채우고 싶었지만

가렵기도 가려웠고 궁금해서요 ㅋㅋ...

뭐 붓기나, 멍같은건 개인적인 차이겠지만

저는 원래 붓기가 별로 없는스타일이라서 그런지

테이핑 제거했을때며, 그뒷날도 큰 붓기는 없었어요

그냥 술먹고난다음날 해독안되서 부은정도였구요

오른쪽볼에 자그만한 멍 하나가 전부였어요

유심히 보지않으면 안보이는 미세한 푸른색..ㅋㅋ

누구하나 뼈수술했구나 라고 물어보지도않고, 의심같지도않고,

제가 지방맞은적이있어서 다들 지방리터치햇겟거니 합니다

붓기가 걱정되시거나 하시는분들은

피부과쪽 시술받는다고 말씀하시면 될것같아용 ㅋ

붓기가 원채 없어서그런지

저는 테이프땐 4일차나,지금이나 크게 붓기면에서 빠지고있다고 말씀드릴게 없지만

첨 수술하고 손으로 만졌을때 옆광대는 확실히 들어간게 느껴지더라구요

근데 45는 멍울이라고하나?

안에 뭐 고인거 그것때문에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이게 정확히 멍울인건지 아니면 뼈인건지 구분이안되요 저는.;; ㅠㅠ

그리고 수술하고나서 가장불편한점이라면

입이 잘 안벌려지고, 간간히 스템플러 박힌곳이 찌릿찌릿 하다는

것 외에는 불편한건 없습니다

입이안벌려져도 배고프니깐 밥을 먹게되더라구요ㅋㅋㅋ

야금야금 작게 잘라서요

햄버거도 먹고 피자도 먹고,오징어나 딱딱한것만 피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스템플러 있던자리가 찌릿찌릿하고

웃을때 광대쪽이 땡기는듯한 느낌이들고

45쪽을 스칠때 찌릿한 느낌이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 없어지는부분이니 걱정은 없습니당

여튼 시간은흘러.. 지난주 토요일 3주차 경과보러 다녀왔는데요

원장님께서 수술은 아주 잘되었다고

아직 빠질 붓기 남아있다고 하셔서 시간이 해결해주겠거니 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여튼. 고민하시는분들 너무 고민마시고

원장님믿고, 콤플렉스 날려버리세요!! ㅋㅋㅋ

직원분들 한분한분 정말정말 친절하시고ㅠㅠ

원장님 또한 거짓없이, 환자에게 믿을음주는분같습니다

정말 로코코 너무나 좋은인상받고 갑니다

경과보고 나오면서

이제 병원갈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왠지 아쉽드라구요..ㅋㅋㅋ

혼자 병원에 정들었나봐요 ㅠㅠ

애초에 지방이식도 로코코에서 변형하면서 같이받을껄

하고 너무너무 후회했답니다 ㅠ

여튼,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직원분들도 다 감사드립니다!

로코코 더욱이 번창하세요~♡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이번주중에 회식이 있어서 술을 마셔야할것같은데.. 아직도 술은 안마셔야하나요?)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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