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매번 블로그 홈페이지 내 여러 후기들보면서 간절했던 맘이였는지라 ㅎㅎ

고민 또 고민 .. 끝에 로코코를 알게되었어요.

여기서 해야지라는 마음을 몇개월전에 먹었지만

막상 이런 대수술?은 처음인지라 그냥 생긴데로 살까..

하지만 스트레스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 그래서

온라인 상담으로 시작!! 직장인이라 시간이 정말 안나서 병원내원은 힘들고 카카오톡으로 사진투척하며 !! 상담을 하고 .. 고심끝에 수술 예약을 잡았죠 ...

수술하루전에 병원 내원을 해서 원장님 뵈었는데

소문데로 잘생기셧네요. 음?ㅎㅎ

전 볼살이 워낙 없어서 변형을 해도 .. 붓기있는 동안은 보기 좋지만 차후 붓기가 다빠지고 나면 ...없는 볼살때문에

수술을 한건지 .. 생각했던 것보다 효과는 미미 하다고 하셨던거같은 ..하지만 라인은 전보다 효과를 볼거라 하신거같은 ㅎㅎ

생각지도 않은 ..말씀에 이왕하는거 해보자 !!해서

변형+아큐스?+심부볼 지방이식 선택!!!

2월8일 !!

드디어 결전의 날입니당 ..

수술대에 오르고 아프진 않나요? 라며 말하니 원장님이 아픈건 없다하시며 ...

숫자를 세보래요 ..그래서 전 1.2.3 ..........? 다른 후기에서 본것처럼 뭔가 롤러코스트 타는기분..그 현상은 기억이 나요 ...

그렇게 .. 시간이 흘러 1시간30분정도 된거같아요 ..전

볼이식도 같이해서 시간이 좀 걸린듯 ㅎㅎ

저 같은 경우는 별로 아픈건 없었어요.

걍 뻐근한정도 .. 입은 3일정도 잘 안벌려지고

다만 불편한건 제가 교정중이라 뭘 먹기가 참 거시기 했다는..

양치도 좀 그렇고 생에 가글 그렇게 한적은 첨이였다는 ㅋㅋ

붓기도 3~4일째가 참 대박 이였고

회사출근할때도 양볼에 붙힌 테이프도 일주일 내내 하고 갔다는...

-_-ㅋㅋ직장동료들 저보면 멍~타면서 일주일 버텼네요 ㅎㅎ

일주일 후 병원가서 드디어!!!띠고 양옆에 그 철같은거 제거하공.. 제거한곳이 한 3~4일 욱씬거려서 미쳐 버렸다는..

머리 감는것도 .. 걍 편하게 미용실가서 머리만 감았네요

하루하루 지날수록 빠지는 붓기에 ..

직장동료등른 전보다 뭔가 달라진거 같다며 ..

훨씬 낫다고 ..

-_ -ㅋㅋ 더어려보인다고

아무튼 기분이 좋아요.

사진투척 합니당

맨마지막이 최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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