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저는 아예 기억못하실거 같은데! 정신병동에서 근무하고있는..

저는 2월19일에 수술했구요 벌써 4개월정도 되가고있네요 ㅠㅠ

원래 겁이 진짜많은데 수술에 대해선 크게 걱정안되었구요 그냥 원장님을 믿는게 최고인듯! ㅋㅋㅋ

수술하고 잘안붓는 체질이여서 붓기걱정 전혀안했는데..하고나니까 1주일째까지 퉁퉁부어서 ㅜ ㅜ 정말 고민많았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 서서히 빠지더라구요..

지금은 수술한지도 까먹고 있고 예전에 사진보면 아 내가 했구나 라고 느낄정도에요! 사람들이 예전에 비해 훨씬 부드러워 졌다고 하고 사진찍을때도 예전이랑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가장 아쉬운점은 원래 볼살이 없었는데 수술하고 나서 다이어트 하려니까 지방이식 한게 빠질까바걱정이됬는데 그냥 혹시나 빠지면 다시 하려구요, 살다빼고 수술할거 그랬어요!

그래도 완전 만족만족 대만족 ! 3월달에도 붓기가 많이 빠진지 알고 돌아다녔는데 그때 사진보니까..많이 부었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도지금은 거의 다 빠진거같아요 그래도 하루하루 부었다가 가라앉았다 하는것도 있어요!! 옆광대는 확실한효과를본거같은데 45도가 쫌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완전만족해요 감사합니다^^

크크님 후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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