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장님. 5월마지막날에 수술한 사람이에요~ 마지막날맞는가..(?) 변형광대&지방이식 했었는데,

아직 석달도 채 되지않았는데도 전 수술한지 잊어버리고살고있어요! 갑자기 문득 생각이나서 글 올립니다 우선 별탈없이 제얼굴 만져주셔서 넘 감사해요^^ 달라진얼굴에오만해져서 저도모르게 이젠 자꾸 괜찮게보였던 다른 미운것들이 하나씩보이는건 왜일까요.ㅋㅋ

수술후 크게불편한점 없었어요 걱정했던 부작용들도 아직 하나도 없었구요. 느낌상 앞으로도전혀없을듯해요.

지방이식2차까지 다 받구 한달이흘렀는데 뼈수술은 했는지조차 모를만큼 관리도딱히필요없고 정말 편한데, 전 왜이렇게 지방이식 사후관리가불편할까요ㅠㅠ 편하게자도된다하지만 편하게잘수없는,, 크게웃지도못하겠다는.. 여차저차 지금은 자연스러워졌어요! 그런데요~ 첫날 잠을 잘못자서 오른쪽이마가 세게 눌려서 지금도 짝짝이에요. 아마 그대로 생착이된듯한데,, 이런경우 나중에 정 이상하면, 다시 채워넣어야할까요?

시간날때 한번 더 올라가서 상담할게요. 원장님께서 조언해주시는방향대로 할게요~

과하지않게 제얼굴에맞게 예쁘게 수술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나름 병원을 까다롭게 알아보고 고민한 결과가 너무좋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더운날도 지나가는데 파이팅하세요원장님^^

(아! 첫번째두번째사진!! 수술후 1달조금넘었을때구요 마지막은 수술전사진이에요.ㅋㅋ글만쓰기아쉬워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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