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수술끝나고 밥먹고 거의 수술끝난 다섯시간뒤 후기를 공유하려고 이렇게 글을씁니다.

저도 이 공간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그래서 이렇게 수술할 수 있었기에 다른분들도 제 후기를 보고 정보를 얻길 바래요 정말 솔직하게 쓰겠습니다~~~

처음 수술실에 들어가서 너무 긴장해서 몸을 덜덜떨었습니다 그런데 간호사언니가 손도 잡아주고 이런저런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수술준비가 끝났고 그렇게 전 수면마취를 했습니다

전 수면마취할때 클럽같은공간에 지드래곤이랑 있었어요ㅋㅋㅋㅋ너무행복했어요

그리고 수면마취에 깨고난뒤 원장선생님이 머리에 양옆에 점을 찍는듯한 느낌이나요 아마 그게 두피절개를 하는시점인것같구요

그러고 또 다시 잠이들어요 깨어나면 회복실이구요 전 통증은 없었어요

블루로즈리프팅을 같이해서 리프팅이 땡기는 느낌은 있었지만 광대는 통증이 거의 없었어요 단지 조금 뻐근하다는 느낌이 있었구요

수술 다마치고나서 의사선생님을 또만나요

정말 선생님이 꼼꼼하고 환자를 끝까지 챙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선생님과 수술이 성공적이었다는 말이 오간후에 코디언니가 주의사항 다시한번더 설명해주고 그다음 진료스케쥴잡고 집에왔어요

집에와서 돈까스를 먹었어요 마취했을땐 그렇게 오므라이스를 찾았는데 ㅠㅠ

오므라이스를 먹기위해 땡김이를 차고 시내를 가기는 엄두가안났어요ㅋㅋㅋ

막 다른사람들 후기보면 머 고기도 먹었다고 하던데 저는 돈까스 가위로 아주 잘게잘게 잘라서 먹는것도 불편해서 결국 죽먹었어요

돈까스를 씹을때 광대쪽이 당기는 느낌이 별로였거든요 하지만 통증은 없었어요

그리고 이제 수술한지 10시간째 되는것같아요

전 원래 잘 붓는 체질이 아니어서 친구가 광대한거 맞냐며 왜이렇게 태연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집와서 밥먹고 낮잠자고 강아지 산책도 시키고 오늘 할일은 다했어욬ㅋㅋㅋ

그정도로 수술의 고통이없어요

땡김이 때문인지 나가면 사람들의 시선이느껴지는게 불편하지만 그외에 불편한점은 하나도없어요

저의 후기가 고민하시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음번에는 10일차까지 사진정리해서 솔직하게 2탄후기작성할께요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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