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에 수술했던 환자입니다!!
3일차에 실밥을 풀고 얼굴에 붙였던
밴드는 4일째 밤에 머리를 2번정도 감게될때 부터 습기같은게 차는거같고 찝찝해서 때려다가
잠잘때 제일 많이 부으니까 잠만 자고 아침에 때자 해서 5일차 아침되자마자 땟어요 물 뭍히고 때는데도 잘 안때지더라구요 하하
광대뼈 들어간거는 수술하자마자 알았었는데
5일차에 때고 나서 얼굴보니까 눈 뒤쪽이 부어가지고 마치 뒷트임 한것처럼 그래서 눈이 작아지고 뒷트임한거 같아가지고 걱정을 조금 했었어요 ㅋㅋ
그리고 부으니까 애교살부분이 사라졌더라구요 볼살도 웃을때 부자연스럽고 해서 5일차 까지는 빨리 붓기가 빠지면 좋겠다는 마음이였어요 그리고 붓기 빠지면 어떤모습일까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원래 아침에 붓고 저녁에 좀 빠지잖아요 5일차 밤되니까 눈에 띄게 빠졋더라구요 여전히 부자연스럽긴했지만 붓기가 빠졌다는건 눈을 보고 알았어요 눈이 조금 괜찮아 졌더라구요
그리고 오늘 6일차인데 아침에 살짝 5일차 밤보다 붓고 지금 6일차 밤이돼서 후기쓰고있어요 원래 9일차에 쓰려고했는데
붓기가 눈에 띄게 너무 빠져서 기분좋아서 후기써요
눈크기가 원래 크기로 돌아왔어요 ~ 아직 눈밑이 노란색이긴 해요
볼살도 많이 나아진거같고
(제가 원래 볼살이 많아서 그런지 볼살에 붓기가 있으니까 저는 좀 알아보겟더라구요 )
눈크기가 원래 크기로 돌아오니까 머리 원래 하고싶었던 앞머리 다 없앤거 해봤는데 정말 딱 잘어울려요 ! (완죤기쁨)
원장님이 저가 효과가 미세할거라고 하셧어요 그래서 집가면서 다시 생각해보고 고민도 많이했는데 저가 지금까지 이런저런 고민들을 생각해서 안하면 나중에 그때 할껄하고 후회 할꺼같아서 하기로 했어요
저가 어학연수가는데 엄마는 갓다와서 하라고 하셨어요
20대 청춘에 일년이라는게 광대축소술 비용의 몇배는 손해라고 생각해서 고심끝에 바로 하기로 결정을 했어요
저가 쌍꺼풀을 ㅂㄴㅂㄱ에서 옛날에 ㅂㅅㅈ원장님께 했었는데 (그원장님은 절 기억못하시겠지만 ㅠ) 저한텐 의느님이셧거든요 김상호 원장님이 저한테 대왕의느님이세요 !! 성형외과 알아볼때 정보력 중요한데 로코코 김상호 원장님 알게돼서 너무 좋아요~ 흉터 최소화하고 자연스럽게 해주시니까 제일 현대적이예요 김상호원장님께 뒷트임도 꼭 상담받고 싶어요
그리고 간호사분 중에 키작고 쌍꺼풀없고 볼살 약간통통하신분 어려보이시는분 계시는데 그분이 제일 친절해요 !~ 수술하기전에 무서워서 계속 가만히 있으니까 말걸어주시고 (저같은 환자 정말 많이봤을텐데 말이예요 ㅠㅠ) 심성이 태초부터 착하신듯...
광대축소술로 저가 붓기가 빨리 빠지는 편인걸 또 한번 느꼇어요!
질문이 있어요!! 아직 입은 잘 안벌려져요 라면같은건 잘먹고 양치는 다돼요 햄버거도 작은 불고기 버거는 어찌어찌 먹을수 있는데 버거킹에 와퍼는 힘든정도?
아 하고 벌리면 이에서 이 사이가 손가락 한마디정도 되네요
입은 언제쯤 벌릴수 있을까요? 볼살큰붓기 빠지는 것보다 오래걸리나요? 6일차인데 아직 입벌리는 연습 안해도 되겠지요?
15분 광대축소술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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