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정도 회복이 되면 후기올려야지 생각하고는 실천으로 옮깁니다
저는 12년도에 로코코에서 무턱수술을 받고광대수술에 미련을 못버리고 있다가 이벤트 팝업이 뜨는걸 보고 절대반대하는 남편을 설득해 수술 예약을 받게 되었어요ᆢ
효과가 미비할꺼란 예상은 했었고 광대수술하나로 내 큰바위얼굴이 작아질꺼란 기대조차도 안했기에 마음을 비웠어요
이나이에? 꼭 수술을 해야하나ᆢ 결과에 만족못 하면 어쩌지ᆞ별의별 생각이 들고
사각턱과 광대수술을 동시에 해야하나싶어 다른병원에서 수술 할 생각도 하긴했으나 꼭 로코코에서 해야만 할것 같았ㅇㅓ요ㅎㅎ
수술은 정신없이 끝났어요
잘 기억이 안 난다는;;;
수술후의 모습이 생각보다 충격적이라 집에 겨우왔어요ᆢ너무 창피했어요 머플러안챙겨갔으면 집에 못 갔을 듯ㅜ
전 광대수술자체는 진짜 아픈곳도 없고 먹을때 좀 불편해서 하루정도 죽먹은 것 외엔 불편한게 없었는데 지방을뺀 허벅지쪽이 너무 아팠어요 지금도 약간 아파요
오히려 쌍커풀 수술보다 덜 아파요ㅎㅎ
지금은 아직도 붓기가 있지만
그 전보다 라인은 부드러워진 것 같아요
볼쪽과 턱쪽은 3주전 지방흡입한게 아직도 뭉쳐있어서 더 넙대대 해보여요
느긋하게 기다려보려구요^^
그동안 살도 빼고 운동도 하면서요.
눈밑지방재배치는 수술한지도 모르겠어요
진짜안아파서^^
근데 살빠지면 심부볼지방이식한 곳 괜찮나요?
담번엔 제 눈과 코도 원장님께 맡겨보고 싶네요ㅎㅎ
홈페이지를 보면서 원장님께서 늘 열심이시고 진중하시고 노력하신다는 걸 느꼈어요
저도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ㅎ
원장님과 실장님. 수술실간호사선생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경과보러갈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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