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님 안녕하세요
1.12일 오전에 수술했는데 감사인사 전하려고 이렇게 글 남겨요
수술 잘 해주신거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가 봐도 광대가 심하지는 않았는데 울퉁불퉁한 얼굴라인이
마음에 안들어서 수술을 결심한거였어요
5일차때 테이프 제거했는데 사실 테이프 제거하기전에
별로 기대 안했어요 어차피 부었을꺼라고 생각했고 지금 만족해봤자
붓기라서 빠질꺼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테이프제거하고 깜짝놀랐어요 펜자국때문에요 저는 떼자마자 광대가 아니고 펜자국 보고 놀랐어요
ㅠㅠㅠ 지우느라 애 먹었어요 ㅎㅎ 다 지우고 나니 옆광대 들어간거랑
턱에 붓기가 좀 많드라구요 그래도 이 정도면 아주 좋았어요
붓기가 빨리 빠졌으면 좋겠어요
수술실 들어갈때 너무 겁먹어서 간호사선생님께서 이름이랑 오늘 무슨수술하는지 물어보는데 목소리가 너무 떨렸는데
손잡아주시면서 걱정하지말라고 원장님 잘해주실꺼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말이 정말 진심으로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수술은 정말 힘들지않았어요, 빨리 3주가 지나서 원장님 경과보러 가고싶어요 !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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