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수술하고 월요일에 출근했는데 차주 월요일부터 너무 만족스럽더라구요. 아픈 것도 없었구요.
눈쪽에 살짝 피멍든 것 빼고는 붓기랄 것도 거의 없었습니다.
부은건 그냥 거의 라면먹고 잠든 정도에요.
(그래도 완전 티안나려면 며칠은 더 있어야하긴 합니다.)
실장님들도 약파는느낌이 아니라 굉장히 솔직하시더라구요.
그것도 되게 좋았습니다.
붓기라는게 원장님 실력이 굉장히 중요한거에요.
전에 다른 곳에서 성형실패해본 적도 있는데 사람같이 안보이는 붓기만해도 3개월 이상을 갔습니다.
그 병원원장은 죽여버리고 싶고 지가 수술지존이라고 글 올린것보면 같잖고 그랬는데 로코코 원장님은 뼈를깎는 수술을 하시는데도 붓기가 며칠도 안간걸보고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지금 2주 넘게 지났네요. 결과도 만족합니다.
혹시 다른 병원이랑 고민하고 계신다면 저는 로코코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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