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남자입니다

성형에 관심도 없다가 코가 휘어져 3년전쯤 (광역시)가장 큰곳을 찾 가벼운마음으로 교정한다고 생각하고 수술을 하였습니다 휜거 비중격하고 실리콘으로 조금 새우고 코끝 등등 수술후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휜거 교정되었다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따가 5~6개월쯤 되닌깐 구축현상이 일어나더군요 콧구멍이 틀어지고 점점 더 짝짜기가 되고 세모 콧구멍에다가 콧구멍이 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리 결혼한 40대 남자라도 이건 좀 아니라 생각들고 거울보기가 힘이 들어서 (광역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가장 잘한다고 판단되었던 병원을 찾아가 재수술을 하였습니다 당연히 1차수술후 구축현상도 좋아질 기대도 했고 미용적으로도 좋아질꺼라 기대도 했습니다 재수술이라 가격도 좀 비싼편이였습니다 일단 일주일후 붕대를 풀어보니 비주가 너무 짧아서 돼지코 같았고....콧구멍은 더 세모지게 보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시간지나면 좋아지고 모양 바뀐다고 2~3개월 뒤에 애기하자고 하였습니다 2개월이 지나고 3개월이 가까워 왔을때에도 돼지코에다가 세모 콧구멍은 전혀~ 1도 좋아질 기미도 안보였고 병원에서는 잘되었다고 그전보다 훨씬 좋은데 왜그러냐고...정말 어이없는 말만하고 우기기만 했었고...싸울 기력도 없었던 저는 그냥 ... 그냥 참울했습니다 상상이상으로..... 매일 마스크 착용하고 다니고 극 우울증에 사회생활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성형이란거 이렇게 무서울수도 있구나 ....사업하다가 부도가 났을때도 이만큼 우울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유트브에 김상호 원장님 영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랑코모양이 비슷한 경우에 영상 이였습니다 비공내리기 비주빼기....몇개를 보고나니 ...

로코코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의 희망을 가지고...예약하고 서울로 가서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만나본 원장님 첫인상은 너무 솔직하셧습니다

보통은 이뻐집니다 잘될겁니다 좋아질꺼란 말이 대부분인데...

한쪽 콧구멍은 이정도의 모양이 나올테지만 다른한쪽은 원하는 모양보다 조금 모자란 모양이 될꺼라고 ....또 그 솔직함에 더 믿음이 갔습니다 망해 있던 코수술과 그리고 눈매가 자꾸 쳐지고 안좋아져 비절개무쌍 눈매 교정도 함께 했습니다 ...

수술날

3번째 수술이고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한 수술이라 긴장도 되지 않았고...기냥 기도만했습니다

로코코는 뭐랄까 조금 인간적인 따뜻함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원장님과 실장님 그리고 간호사 분들도...그런느낌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하고 난뒤 코는 보호대와 붕대로 가려져 있어 잘 모르겟고 눈은...첫날인데 통증없고 붓기없는 자연스러운 거의무쌍 눈매가 ....사실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5일정도뒤 코 붕대도 풀고 거울 보는순간....정말다행이다...이제 살꺼 같았고 원장님에게 너무 감사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물론 붕대 풀고 거울본날보다 40일 이상 지난 지금이 더 마음에 들고 자연스럽습니다

앞으로 조금더 자연스럽게 변한다고 하셨습니다

눈도 코도 마음에 들고 이제 다시 웃을수 있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수술후 치료를 받을때도 느낀거지만 이분 진짜 의사구나...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걱정해주는 부분도 사후관리 등등 제가 격었던 곳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그렇게 생각합니다 의사란 물론똑똑해야 할수 있고 하는거지만 특히 성형외과는 ...미적인 감각이 너무 중요합니다 아무리 똑똑해도 미적감각이 없다면 의미가없는거 같습니다

김상호 원장님은 타고난 미적 감각이 있습니다

제 가족 제 지인들이 성형을 애기한다면 저는 무조껀 로코코 가라고 할꺼같습니다

정말 무조껀....

거울보기 힘든시간을 거울보는 행복한 시간으로 바꿔 주신 로코코 그리고 원장님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

(몇개월뒤 조금더 자연스러워지면 사진도 함께 첨부해서 다시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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