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50일정도 지났네요.

월요일부터 휘트니스 다시 나갔는데, 요가샘이 너무 잘됐다고^^

요즘 다시 책을 봐야해서 공부하느라 거울 볼 시간이 없었는데

요가시간에 선생님옆 맨앞자리에서 거울보며 요가합니다.

큰거울로 얼굴감상하며 완전 뿌듯,,

"나 진짜 용 됐다. " ^^

콧대가 너무 낮게 됐다고 선생님께 찡찡거리기는 했어도

사실 코라인 너무 맘에 드는데 괜히 그런거 아시죠?

일종의 애교 같은거^^

지금 너무 자연스럽거든요..

역시 원장님의 명품코는 名不虛傳입니다.

휴대폰으로 수술전,후(테이핑때부터) 옆라인를 계속 찍었는데요.

(전에 사진보며 괜히 겸손해지는 ^^)

확실히 돌출입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전보다 어려보이고 귀티나게^^

이제는 이쁘다 충분하다 생각하고..

열심히 제 일 해야지용..

나중에 또 뵐일 있을지 몰라도..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로코코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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