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18일 월요일이에요~

원장님이 코멘트 남겨주신것처럼 8/9 수술하고 8/11일 약간의 멍과 붓기로 회사에서 위기를 잘 넘겼으나 8/12,13일인 화요일 수요일에는 붓기가 더하고 멍도 더 진해져서

회사에서 모두가 에이~ 지방넣었네~ 하는 분위기였어요~

이제와서 사실은 넣었어~ 해야하나 첨부터 아니라고 주사맞은거라고 했으니 아니라고 우겨야 하나 고민했어요.

제가 봐도 좀 많이 퉁퉁하고나 싶은정도로 붓긴했지만 막 사람만나기 흉한정도는 아니긴한데

고민하다 목요일 정도 되니까 다시 월요일 정도로 가라앉았고

눈꼬리쪽에 멍만 붉은색으로 변해서 비비바르고 나니 아이라인 진한게 그린느낌에 눈밑에서 볼쪽으로 노란멍이 내려오기 시작해서 퉁퉁한게 빠지니

친한 여직원이 지방넣은줄 알았더니 붓기 빠지고 입가쪽으로 불룩하게 사탕문것처럼 보이기 시작하는거 보니 진짜 아니네 하더라구요~

지방넣었다고 했으면 머 일주일만에 다 빠져 했을뻔했어요~(전원래 볼살이 패인스타일이여서 붓기가 있어도 볼록하진 않아요 ㅎ)

그리고 저는 피부과에서 받았던 멍크림이 있어서 볼에다 매일 저녁 바르고 자서 그런지 오늘 8/18인 월요일 눈꼬리 라인만 남아있고 노란멍은 입꼬리 옆으로 다 내려왔고 입꼬리 끝으로 사탕문게 내려와서 조금 심술난 불독같아보이는 정도에요^^

입부분을 가리고 거울보거나 하면 전혀 어색하지 않구요 아직 광대랑 볼에서 열감도 느껴지고 꿰맨자국쪽으로 잘못 머리를 빗거나 묶을때랑 잘때 건드리면 살짝 통증이 있긴하지만 괜찮아요.

수술효과는 사진찍거나 거울을 보면 앞모습 옆모습 벌써 붓기 가만하더라도 살짝 부드러워진 느낌이 있어요~~

저는 시간이 안맞아서 수술후 처음으로 이번주 토요일인 2주째에 경과 보러가요 또 후기 올리게요~^^

늑연골 명품코성형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김상호 원장에게 직접 상담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