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월 31일날 늑연골 코재수술했어요~
이미 여러번의 수술로 마음의상처도크고 다시한들 원하는코가 나올수있을까라는 생각에 여러번 고민끝에 결심하게되었어요..
로코코는 4년전쯤 소개로 알게되어 비공내리기만했었는데 너무 만족스런 결과였었지요~^^
그때당시에는 구형구축이 심하지않아서 비공내리기만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구축이심해져서 들린코가되버렸어요.그나마 비공내리기를해서 정면에서보여지는모습은 봐줄만했는데 옆모습은 가관도 아니였어요~사진찍을땐 항상 옆모습으론 찍지도않고 어짜다찍게되면 턱을밑으로내려서 최대한 안들려보이게 사진찍곤했죠ㅠ
그래서 더이상 들린코때문에 스트레스받기싫어서 다시 큰결심을하게되었어요..
결심하고 다른병원 생각하지도않고 로코코로 향했습니다..그이윤 비공내리기로 이미 원장님의 실력을 잘알고 믿음이 아주컷기때문이죠^_^
원장님의 실력과 얼굴에대한 미적감각은 정말 뛰어나신듯~!!상담할때 들린코만 최대한 안들려보이게만해달라고햇는데 메부리도살짝 교정해야하고 휜코도 바로잡아주시겟다고 하셨습니다.
자가 늑연골로해야 그결과가좋다고하셔서 무서웠지만 그렇게하기로했죠~
수술대위에 누었을땐 걱정도앞서고 그래도 수술인지라 너무 무섭고떨렸지만 간호사님들이 옆에서 계속 말걸어주시면서 안심시켜주시더라구요~한숨푹~자고 일어났더니 수술끝~!ㅎㅎ
이틀동안 콧구멍을막아놔서 답답증나서 죽을뻔햇지만 뺀다음부턴 하나도 힘들지않앗어요.
늑연골뺀곳은 좀 아팟어요~제채기한번하면 아죠 죽을맛이었죠ㅋㅋ이것도 이주정도지나니 무뎌지더라구요~_~5일째되던날 앞쪽실밥하구 코에붙여있던 테이핑때어내고 거울보고 정말놀랬어요..어떻게 그작고 못생긴코가 이렇게 커지고 이뻐질수가있는지 믿기지가않더라구요ㅠㅜ
정말 만족합니다~~~!!♡
집이 지방이라 동생하구둘이서 버스타고 왔다갔다하기 정말힘들었는데 거울속에비친 제 코라인을보면 그힘든것도 행복이였구나하고 생각이듭니다~~~~
저와같이 구형구축으로인한 들창코이신분들~
고민마시구 수술하세요~!!
이제 더이상의 재수술이없는 마지막수술을 로코코에서 하셔요~^^
그리구 병원갈때마다 항상 친절하게 맞이해주신 실장님과 수술방 간호사님들께도 감사인사드려요..이병원 친절함은 정말 최고에요~
후기같은거 안쓰는저에게 이런 자심감이 생긴건 원장님 덕분이에요~정말정말 감사해요..ㅠ.ㅜ
저에게 새로운 코와 인생을 선물해준 로코코성형외과는 정말 히트다히트~!!!ㅋㅋㅋㅋ
붓기다빠지고 완전히 자리잡으면 포토후기 또남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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