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술받고 한숨자고 인나서 적어요!
저는 코수술을 꽤 오랜시간, 5년 가량 고민했던거같아요.(복코,짧은코,낮은코,휜코...총체적난국 )재수술이신 분은 알거에요 첫선택, 첫수술의 미흡한 부분까지 모두 덮을수 있는 결과를 기대하게 되는것 ,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순간과 실망 두려움 고생에 보상받고 싶은 심리 좌절 걱정 등등....그기분이 싫어 수술 결정 못하시는분들도 있으실거에요... 감히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단골많은병원에는 명의가 분명 존재하더라 입니다 ..
저와 로코코, 친분이 꽤 오래전 변형광대로 이어지다가 그이후에는 코실리콘제거까지 이쁘게 받았던 기억과 저는 부작용이란거 모르고 잘지냈거든요..정말로. 산증인이다보니 더 따지지도 않고 찾아가게 되었네요^^;
아참 그리고 실장 ㅊㅇ 언니 너무 이쁘구 친절. 가루약밖에 못먹는 저.... 수술하고 나왔는데 쉬고있으라더니 가루약을 곱게 갈아오셨더라구요... 아닌밤중에 감동포텐 터졌다고 합니다 따뜻히 대해주셔서 무사히 잘왔어요 언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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